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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의 작은 미소야말로 코로나 시국에 가장 좋은 고객서비스” - 드림디포 용산점

작성자관리자
작성일2021-12-28 17:09:22
조회수22

 

 드림디포 용산점 서영기 대표

 

 

전략적인 영업 행동은 몸과 마음에 젖어 있어야 가능한 행동이기 때문에 

자신만의 행동루틴을 만들어 항상 미소를 잃지 말고 

새로운 제품 정보에 대한 지식도 습득해 나가자고 직원들에게 강조합니다. "

 



 

우리 매장만의 특색을 갖추고

가치있는 매장 만들기 위해 전력

  

“드림디포는 고객들의 무한 신뢰를 받고 있는 브랜드이고 인지도도 상당히 높기 때문에 매장 운영에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용산점은 국방부가 주 거래처이기도 해서 남다른 자부심도 느낍니다. 또 드림디포 본사에서 우수가맹점으로 추천해주셨어요. 그래서 우리 매장을 찾아온 고객들에게 실망을 드리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가격도 합리적이어야 하고 지리적 특성상 단골 고객 확보가 매장의 성패를 좌우하는 만큼 단골 고객을 늘리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국방부 직원, 그리고 인근 사무실, 학교가 많아 사무용품이 많이 나갑니다. 또 근처 사무실들을 상대로 한 마케팅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 고객에게 가치 있는 쇼핑이 되도록 하기 위해 구색 맞춤과 신제품에 대한 공부도 열심히 합니다. 그래야 우리 매장만의 특색을 갖추게 되고, 찾아올 만한 가치 있는 매장이구나 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요. 또 우리 용산점의 가장 큰 자랑이자 자부심은 장기근속 직원이 많다는 점입니다. 벌써 용산점이 오픈한 지 10여 년이 넘었고 이곳으로 이전한 후에도 직원 전체가 퇴사자 없이 그대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참 감사한 일이지요. 손발이 척척 맞는 직원들, 그리고 손님 한 명 한 명이 매우 소중합니다. 매일 1명의 손님에게 만족을 줄 수 있다면 1년이면 365명이 단골이 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오잖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바로 직원이 경쟁력이지요. 직원들이 의욕을 잃지 않도록 직원 복리에도 늘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직원들의 작은 미소야말로 코로나 시국에 가장 좋은 고객서비스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전략적인 영업 행동은 단지 경험과 스킬로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몸과 마음에 젖어 있어야 가능한 행동이기 때문에 자신만의 행동루틴을 만들어 항상 미소를 잃지 말고 새로운 제품 정보에 대한 지식도 습득해 나가자고 직원들에게 강조합니다. 저 역시 영업에 필요한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얻기 위해 외부 교육기관의 강의나 마케팅 관련 교육, 그리고 사소한 것 같지만 문구저널 등 문구관련 전문지들도 꼼꼼히 챙겨 보고 있습니다.

 



직원들과 함께

 

본사에서 슈퍼바이저로 7년 정도 근무

지금도 본사 직원들과 매달 야구모임 가져

  

“드림디포 본사에서 슈퍼바이저로 7년 정도 근무하면서 체인점 관리 업무를 주로 했습니다. 벌써 문구업에 발을 들여놓은 지 30여 년이 되어가네요. 사회생활 초창기에는 제조업에서 일한 적도 있었고, 이후 유통업을 거쳐 체인점으로 독립했으니 문구와는 인연이 참 깊지요. 드림디포에서 용산점을 맡아 독립하면서부터 본사 장낙전 대표님께서 많은 도움을 주셨고 지금도 용산점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많은 배려를 해주시는데, 이 자리를 빌려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장낙전 대표님의 배려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지금보다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텐데 어깨가 무겁습니다. 이제 겨우 6개월이 지났는데 어떻게 시간이 지나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이제 자신감이 붙었거든요. 퇴사 이후에도 본사 직원들과 매달 야구모임도 갖고 있고, 또 체인점 점주들끼리도 자주 야구팀에서 함께 운동하면서 정보교류도 하고 친목도모도 합니다. ‘풍전야구단’을 구성한 지 3년이 넘었는데도 참여율이 아주 좋거든요. 요즘 가장 큰 낙이자 스트레스 해소법은 바로 좋은 분들과 즐기는 야구게임입니다. 또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단순히 물건을 많이 챙겨 놓는다고 매출이 느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대면 중심의 영업방식에서 비대면과 대면영업이 혼재된 영업패턴으로 급격히 유통이 바뀌고 있는데, 영업환경의 변화를 즉각 받아들여 시장과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해 가면서 영업방향을 잡는 적극적인 대처가 절실히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풍전야구단

 

신속한 배송체계도 큰 자랑거리

소형가전과 팬시식품류도 더 늘려나갈 예정

  

“용산점은 국방부 거래가 많아서 조달 매출이 많고나머지는 식품류와 팬시 그리고 소형 가전들도 쏠쏠히 나갑니다. 65평 매장에 5명의 직원이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해주고 있어서 별 어려움은 없어요매장이 그리 큰 편은 아니지만 별도로 창고도 있어서 소매매장으로는 손색이 없지요앞으로 매장 동선을 좀더 면밀히 파악해서 최적의 동선을 만들어 나가고공간을 좀더 확보해 팬시와 소형가전을 늘려나갈 생각입니다이곳 상권에 맞게 상품군을 정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새롭게 시도해 보려 합니다아울러 상도의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지 않기 위해 제 나름대로 규칙을 정해놓고 일합니다단지 가격만 가지고 경쟁하기 보다는 같은 제품이라도 퀄리티가 좀더 나은 제품을 선정하고배송도 최대한 신속히 배달한다는 원칙을 세워놓고 있습니다아마 배송에 있어서만큼은 국내 최고라고 자부합니다저는 세 아이의 아빠이기도 해서 아이들에게 문구인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생활하려 노력합니다‘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책임진다아무도 대신해 주지 않는다.’ 이런 말이 있지요가끔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바로 실천해 본다면 경험을 얻게 되는 것이니까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백배 낫지 않을까요?

 

 

 

가격만 가지고 경쟁하기 보다는 같은 제품이라도 퀄리티가 좀더 나은 제품을 선정하고

배송도 최대한 신속히 배달한다는 원칙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아마 배송에 있어서만큼은 국내 최고라고 자부합니다. "



 

 

 

 

 

 

 

 

 

 

-출처 : 문구저널 2021년 12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