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소개

정식 정부인가를 받은 법인단체 한국문구유통업협동조합을 소개합니다.

조합소개

1977년 발족한 한국문구도매상연합회가 발전하여 1985년 협동조합으로 정식 정부 인가를 받은
중소기업협동조합법으로 설립된 법인단체입니다.

다품종 소액 상품인 문구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유통기능의 합리화로 생산 활동을 원활히 뒷받침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판단한 업계 중진들에 의해 1968년 2월 10일 업계 최초로 전국에 모래알처럼
흩어져 있는 도매업체들을 설득하여 한국문구도매상협회를 창립하였습니다.

창립 후「한국 문구도매상 연합회」는 한일 문구 도매업자 대표 간담회 등을 개최하여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한편 기관지「한국 문구 저널」지를 창간하여 경영 정보 제공 및 도매업 권익옹호에 주력하였으며
정부 당국의 학용품 품질 향상 시책에 적극 동참하여 불량 학용품을 수거 폐기하고 어려운 벽지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학용품 일체와 학교 시설 등을 지원하는 등 사회봉사 활동에도 힘을 기울였습니다.

1985년 7월 10일 정부로부터 국내 최초로 상업 협동조합 제1호인「한국 문구 도매업 협동조합」인가
승인을 받게 되었으며 중구 중림동 대왕빌딩에 사무실을 개설하고 협동조합으로서 제2의 도약기를 맞게
되었고 2011년 조합명칭을 한국문구유통업협동조합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정부에서는 중소기업 육성시책에 의거 유통서비스 분야가 국가 경제에 차지하는 비중과 중요성을
직시하고 각종 지원 시책을 펴는 한편, 업종별 협동조합의 문호를 개방하여 조직을 대폭 강화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조합도 40여 년 동안 한국문구유통업계의 대표기관으로서 유통업계의 위상과
권익을 지켜오면서 조직의 문호를 대폭 개방하여 건전한 문구유통인 이라면 당연히
조합에 가입하여 문구업계의 일원으로 업계 발전에 동참할 수 있도록 권유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업으로 공동구매사업과 문구 플랫폼을 들 수 있습니다. 유통시장이 점차
대기업 대 자본에 의거 독점되어가고 있는 현실에서 군. 소 영세업체는 협동화를 통해
단합된 힘으로 대항할 수밖에 없습니다. 한 업체가 소량 구매하는 것보다는 여러 영세
업체가 함께 대량 구매함으로써 가격경쟁력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또한 문구플랫폼을
통하여 문구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문구 상품 관리와 전국의 문구인과 소비자를
위한 문구업계 정보를 공유하는 문구 온라인 사업을 하고 있으며 유통업 발전을 위한
대정부 건의 및 조합원을 위한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조합과 회원 간에 화합과 회원 간의 모임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며 회원의 경조사에 참석,
회원 간의 상부상조 기풍을 조성하여 명실상부한 헌법과 중소기업 특별법으로 설립된
한국문구유통업협동조합으로서 문구유통 산업의 중심에서 40개 성상을 보내며 장족의
발전을 거듭하며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조직도
지방조합 조직도